RAINEYE

알림·홍보

2024년 제3차 이사회, 윤남식·노영숙 신임이사 선임·제3차 추경예산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24-07-03 17:20:50 조회 : 112

 
- 2024년 제3차 이사회, 윤남식·노영숙 신임이사 선임·제3차 추경예산 등 의결
- 5·18조사위 활동종료 이후 후속 진상규명활동 주력, 사업·조직등 재구조화
 
 5·18기념재단 이사회는 지난 6월 26일 오후 4시, 재단 오월기억저장소 회의실에서 2024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선임(안), (이사)추천위원회 구성(안), 2024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규정개정(안) 등을 논의했다.
 
 이사회는 5·18민주화운동공로자회와 5·18기념재단설립동지회에서 추천한 윤남식이사와 노영숙이사를 신임이사로 선임했고 임기만료가 예정된 광주시민사회부문 이사후보 추천을 위해 (이사)추천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이어 광주광역시 보조금 사업비 증액(1억원)과 직원교육비와 노후 기자재 교체 등을 위한 자체예산 증액(약 1억5천만원)등을 반영한 2024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도 통과 의결했다.
 또한, 재단 운영 규정개정(안)을 논의하여 현행 규정의 미비점을 보완하였다.
 

 
 
이날 원순석 5·18기념재단 이사장은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활동종료 이후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촉구활동,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을위한특별법 개정 및 5·18기념사업기본법 제정 촉구활동, 후속 진상규명활동에 대해 5·18기념재단이 소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향후 진상규명활동에 대해 종합보고서 검증, 조사위원회 자료 이관 및 해제, 조사위 종합 권고사항 이행 여부 모니터링, 미해결과제 계속 조사, 5·18왜곡폄훼 원천차단을 위한 5·18민주화운동 통사 혹은 전사 발간 계획을 밝혔고, 진상규명활동 강화를 위한 재단의 조직·예산·사업 재구조화를 하반기에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비상임이사의 재단 경영 책임 강화를 위해 분야별 담당역할을 배분하여 비상임이사의 전문성을 재단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첨부파일

확인

아니오